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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몰라도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냥 우선 해본다. 하다보면 경험이 쌓일 것이다. 즉 개인적인 의견이며 추천은 아님. 

그냥 이렇다더라 수준의 정보 모음.

 

1. 아이디어

리오프닝 관련, 실내에서 활동하는 인구들이 밖으로 나오기 시작. 특히 더워지는 철에 실외 마스크 해제 및 놀이동산 등 외부 활동 가능으로 인해 물놀이장, 해수욕장 등 다이어트 관련한 상품들(+서비스)이 인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

  1.1 실제로 다이어트 병원이 역대급 매출을 갱신하고 있다고 하고,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엄청난 다이어트 약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엄청나게 많은 제품들과 리뷰와 관심들에 더 놀랐다.)

  1.2 이 때까지 알던 유일한(?) 다이어트 약은 감비환이 전부였는데... 발음조차 어려운 약들이 즐비한다.

 

연관검색어로 검색했을 뿐인데... 어마어마하다. 네이버 검색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 와중에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 노보 노디스크를 알아보기로 했다.

 

2. 요즘 다이어트 약(비만약) 대세는?

그 중 요즘 대세는 주사제임을 알게 되었고, 이는 이전의 지방분해주사 카복시 주사와 다른 당뇨치료제의 기전임을 알게되었다. 

  2.1 본래 당뇨치료제로써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는 주사인데, 이 주사제는 복용할 시 소화되기 때문에 주사의 형태로 주입한다고 한다.

  2.2 사실 당뇨는 굉장히 골치아픈 질병인데, 이를 치료하는 약이 미적 욕구를 해소하는 곳에 쓰인다니 아이러니하다. (비아그라도 비슷한 느낌) 그런면에서 돈이 되야 기술이 발전한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물론, 비만도 질병의 일종으로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13/2022061301803.html

당뇨 치료제인 주사형 다이어트 약의 원리. 신기한점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할때, 인체에서 식욕감소와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는 점을 이용한 것. 즉 side effect이다.

 

카복시 원리는 직접 지방의 분해에 관여한다. 더 직접적이기는 하지만 GLP-1 유사체 주사와 원리는 다르다.

 

 

3. 노보노 디스크

  3.1 익숙치 않은 이름의 이 회사는 덴마크 회사로 당뇨병 치료를 핵심기술로 가진 세계적인 기업. 현재는 다이어트 약으로 더 유명해지고 있다.

  3.2 (앞으로 전개방향)  다음 글에서 회사의 매출 구성과 성장성을 살펴보도록 하려고 한다. 그 후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국내 제약회사 혹은 국내 다이어트 병원에서 사용하는 약들의 구성을 알아보려고 한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489796&memberNo=25773060&vType=VERTICAL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 기술이 이 회사였다
인기글들이 22년 3월 이후 글들로만 이루어져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포스팅이 많다)
이미 많이 오르긴했는데 사실 비만과 당뇨는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 먹는 인슐린 약이 곧 나올 수도 있다. 이는 당뇨 환자에 매우 좋은 효과를 낼 것.(물론 다이어트 약으로써도)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08/2019020800304.html

 

인슐린 주사 대신 알약… 당뇨환자, 바늘 고통 사라진다

인슐린 주사 대신 알약 당뇨환자, 바늘 고통 사라진다 MIT·하버드 먹는 주사제 개발 거북등에서 본뜬 알약, 위벽에 통증없이 주입 주사제는 배변 때 배출

biz.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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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조금씩 해왔던 오딘의 상태가 수상하다. 게임내 아이템의 시세가 절반 이하로 급락했다. 새로 키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좋겠지만, 기존에 게임을 하고 있던 나로서는 손해받는 기분이 날 수밖에 없다. 

  1.1 특히 게임내 아이템의 가격 뿐만아니라 게임의 화폐인 '다이아'의 시세도 급락 중이다. 기본적으로 게임의 특성상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이는 게임의 아이템 가격하락은 필연적이지만 오딘은 나름의 아이템수집, 뽑기, 강화 등으로 인플레를 어느정도 막아왔었다. 

  1.2 하지만 새로운 인플레 흡수 시스템이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대부분의 게임에서 소위 '망조'라고 할 수 있는 수치 뻥튀기 시스템만 출현했다. 아바타, 탈것이라는 기존에 보조로 스탯을 업그레이드 하는 시스템에 더해 '무기 형상'이라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아바타, 탈것 시스템과 같은 형식을 반복하여 전체적으로 유저들의 스탯이 뻥튀기 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1.3 시스템 초반에는 선점하고자 하는 유저층으로 수익은 늘어날 수 있겠으나, 이는 결국 스탯 뻥튀기에 불과해 인플레이션을 야기할 수 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모두가 강해진 스탯으로 더 강한 몹을 쉽게 잡고 아이템도 넘치기 시작했다. 전체 유저의 평균치가 올라간 것이다. 이는 신규 유저의 격차를 발생시키고 게임내 밸런스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1.4 실제로 이 무기형상 시스템 도입 후 급격하게 아이템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했다. (물론 여기에는 무기형상 외에도 다양한 퍼주기 이벤트를 통해 전체 유저의 아이템이 좋아진 결과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여파는 낮은 몬스터의 지역부터 시작되어 심한 아이템은 약 1/4수준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다행히 상위 아이템은 거래가 되는 편이지만, 이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핵과금 유저의 이탈을 막는게 게임 운영 전체적으로 중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한 듯)

 

3월 9000원이었던 게임 화폐인 다이아는 현재 6700원으로 3월 만에 30%가량 하락했다.

 

 

2. 게임 내 화폐 다이아의 가격이 빠지기 시작했다는게 문제인데, 이 말은 과금러가 줄고있다는 말이다. 즉 게임의 상업성이 하락하는 중이다.

  2.1 원인으로는 위의 인플레 상황도 있겠지만, 컨텐츠 부족으로 과금러가 즐길거리가 없어짐. 기존 과금러들의 이탈, 새로운 유입의 감소가 있겠다.

  2.1.1 컨텐츠 부족은 항상 느끼던 것이었다. 새로운 단계가 나오고 도전하거나 경쟁할 요소가 있어야 하는데(리니지가 대표적) 경쟁의 요소가 부족하다. 

  2.1.2 디아블로 이모탈의 출시로 유저수가 많이 이탈한 것도 있는 것 같다. 실제로 저번달에 비해 유난히 아이템 가격과 다이아 가격이 하락했는데, 이에반해 디아블로 이모탈의 매출세는 생각보다 강한 느낌.

이렇게 된다면 라이트 유저인 나도 오딘을 뜨게되지 않을까 싶다. 즉 현재 오딘은 끝물의 느낌이 강하다.

 

https://gametoc.han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90 

 

디아블로 이모탈, 구글 매출 5위 달성 '리니지·오딘에 도전장' - 게임톡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이 국내 모바일 시장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지난 5일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9위로 TOP10에 입성한 디아블로 이모탈은 12일 5위까지

gametoc.hankyung.com

 

https://paxnetnews.com/articles/87953

 

 

 

'블소 레볼루션' 순위 상승, '원신'도 급등 - 팍스넷뉴스

2022년 6월 첫째 주(5월 30일~6월 5일) 모바일게임 매출순위를 살펴보면 10위권 안에서는 넷마블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순위가 9위로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했다. (출처=모바일인덱스) 2022년 6

pax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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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즈 선생님의 연습에 관한 말을 듣고 생각이 났다.  "결국엔 연습이 모든 것이다." 하지만 연습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광범위하고 어떻게 연습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1.1. 특히 즉흥연주가 핵심인 재즈라는 장르에선 주어진 테마를 반복하여 완성도를 높히는 것을 연습이라고 말하기엔 애매하다. 즉흥연주에 필요한 완성도는 해당 코드에 생각하는 음을 생각해내어 표현하는 것이다. 물론 곡 전체적으로 구성도 짜임새 있게 생각을 해야한다. 이러한 결과를 만들기 위한 연습은 곡을 연주하는 것과 다른 형태의 연습이 된다. 즉 기본기 연습 (보이싱)이 필요한 것이다.

  1.2 기본기 연습은 매우 지루하다. 사실 그러한 점이 내가 기본기 연습을 피하게 되었고 기본기가 약해져서 결국 즉흥 연습을 하기위한 낮은 벽에도 부딪히게 되었다. 그리고 반성하게 되어 이제 기본기를 다시 숙달하려고 한다.

  1.3 실제로 선생님이 한 말중 "연주 전에 곡을 여러번 치는 것보다 기본기 연습을 더 하고 가는게 실제 플레이에 도움이 된다"라는 말이었다. 그만큼 어느정도 실력에 오른 사람도 기본기를 강조하는 것을 나는 무시했다는게 부끄러울 뿐이다.

 

당연히 0.01초만에 정말로 계산을 하는것이 아니다. 반복된 연습을 통해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것이다. 즉 반복 연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2. 비슷하게 복싱에서도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모든 체육관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소리는 원, 투이다.", "잽만 잘해도 이긴다." "복싱의 매력은 연습량이 결과로 직결된다는 점이다" 등 다른 스포츠도 비슷하겠지만 유독 복싱에서의 명언(?)은 기본기와 연습(사실 기본기의 중요성이 연습량의 중요성이라는 말과 크게 다르진 않다.)을 강조한다.

  2.1 실제로 내가 좋아하는 복싱 선수도 골로프킨 인데, 그가 화려한 스텝이 있는것 도 아니고, 손이 그렇게 빠른 것도 아니고 스타일이 독특하지도 않다. 알고도 대응하지 못할 수준의 탄탄한 기본기를 토대로 상대를 이긴다는 것에서 굉장한 영감을 주기 때문이다. 

  2.2 그리고 기본기가 탄탄한 선수들을 보면 '이 선수의 약점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전략을 세워도 기본기가 탄탄하기 때문에 단기간에만 전략이 통하며 빠르게 파훼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3. 그래서 앞으로 기본기 연습에 더 치중하고 기본기 연습이 비록 지루하고 곡을 연주하는게 아닌 것 같더라도 기본기 완성도를 높히는데 시간을 투자하려 한다. 기본기는 일정 수준까지 달성하면(물론 완벽에 가까울수록 좋겠지만...) 기본기로 인해 뒷 과정을 진행하지 못할 상황은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3.1 이렇게 중요한 기본기를 연습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대뜸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은 기본기의 완성도를 높히는 것이 아니다. 보이싱의 경우 선생님의 조언을 빌리자면, 다른 방향으로 건반을 보는 것이다. 근음을 쳤을 때 가이드톤, 텐션이 튀어나와 보이도록 보는 연습을 하면서 기본기 연습을 하는 방법도 있고, 오른손과 왼손의 역할을 바꾸어 같은 기본기를 연습해보는 방법도 있다. 같은 보이싱을 구성하는 음이지만 계속해서 다른 방법으로,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여 그 자체에 대한 이해도와 숙련도를 높히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본기가 발현될 수 있도록)

4. 그리고 결론적으로, 인생에서 기본기라면 어떤 것일까? (수저는 논외. 연습으로 출생의 수준을 결정할 순 없다.)

아마 건강과 체력이 아닐까 싶다. 귀납적으로 모든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건강의 중요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 효용성으로 봐도 시간의 복리를 가장 크게 가져올 수 있는게 결국엔 건강인 것 같다. 

  4.1 그런점에서 운동은 아마 완벽한 취미일 것이다. 인생의 기본기인 건강과 체력을 연습하게 해주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며 정신적으로도 긍정적으로 도움을 준다. 그리고 운동하면서 생각하는 과정은 영감을 가져다주기도 하는 등 운동은어떻게 하더라도 결국 +의 효과를 주기 때문에 필수라고 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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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hADLi2woME

메타인지

1. 점점 해야할 것(계획했던 것)들이 처리되지 못하고 쌓이고 있다. 각잡고 하려다가도 산만하게 다른것에 집중하거나 미루게되어 쌓이고만 있다.

  1.1 이것은 계획이 잘못세워졌다는 것인데, 특히 나의 경우 자신에 대해 실행력을 과대평가하는 것 같다. 실제로 대부분의 것들이 계획대비 많은 리소스(시간, 에너지)가 필요했으며 시험을 대비하는 과정에서도 실제 시험 점수 대비 높은 점수를 예상하거나, 예상보다 긴 기간을 필요로 했었다.

  1.2 이것이 메타인지의 부족이다. 물론 약간의 도전정신을 담아 이전 실행력대비 높은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은 좋은 방향이지만, 결과적으로 계획을 제대로 실행하지 못했을 경우 받는 내상과 쌓이는 처리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면 좋은 것은 아니다. 

  1.3 따라서,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계획력이다. 완벽주의자도 아니고 완벽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현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가장 중요한 것과 가장 시급한 것을 파악해야한다. [Todo list 단계]

  1.4 또한 이것들이 얼마나 시간과 정신력이 투입될지 파악하여 "파급력/시간"의 효과가 큰 것부터 일정을 정한다. [Planning 단계, 아직 내가 갖추지 못했으며 앞으로 효율적으로 일을 하려면 이게 필수적이다.]

     1.4.1 그리고 이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자신의 퍼포먼스에 대한 메타인지이다.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놓는 연습을 해야한다. 이를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복기 및 Time Tracker이다. 실제 시간을 어떻게 쓰고있는지, 얼마나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지 기록하고 복기하여 다음 계획에 반영하는 것이다.

 

  1.5 특히 현실적인 상황을 감안해야하고, 완성도에 있어서도 어느정도 선을 생각해 놓는다. 공부, 연습같은 경우 100%는 힘들수도 있다. 대신 이 다음 단계를 시작하기 위해 어느정도 필요한지 체크하고, 이것이 앞으로 계속 써야할 기본기라면 100% 완성을 목표로 하는 등 세부적인 달성량 목표를 정한다. 

    1.5.1 쉽게 이해하자면, 게임에서 다음 단계를 도달하기 위해 어느정도 현 미션에서 점수를 받아야 한다. 게임을 진정 완벽하게 즐기고 싶다면 100% 점수를 받고 다음 단계를 가면되지만, 스토리가 궁금하거나 사정에 따라 점수만 만족하면 되는 것이다. 

    1.5.2 실제 이것을 적용해야할 것이 현실에 은근히 많다. 책을 많이 읽는 다는 사람들의 독서법을 봐도 이런식이다. 굳이 책 전체를 깊게읽지 않는다. 자신에게 맞는 부분/필요한 부분에서 깊게 읽고 멈추어 생각하다가 다시 속도롤 내서 지나간다. 책 모든 부분에서 100%로 읽다가는 더 궁금하고 알아가야 할 게 많은 상황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한다.

    1.5.3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과목을 100점 맞을 순 없다. 모든 문제집을 다 풀순 없다. 시험 점수가 낮게 나오는 원인을 파악하고 빈틈을 메꿔가야한다. 흔히 말하는 "오답 노트"의 중요성이다. 틀렸다는 것은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고 애매한 부분을 메꿔나가야하는 것이다. 

     1.5.4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공부엔 왕도가 없다"는 말이 사실이면서 사실은 옳지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지금의 학생들이 가장 부족한게 이 "방법론"에 대한 교육이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주입식(?)으로 숙제가 부여되고 이를 잘 받아들이거나 스스로의 방법론을 깨닳는 사람이 좋은 결과를 받게되는 것이 아쉽다. 다양한 방법론을 개인에 적용하는 교육과정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

  1.6 앞으로 업무도, 공부도, 시험도, 영어도, 투자도, 피아노도, 독서도 모든 이런 생각을 하면서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려고 한다. 현 상황에서 가장 목표에 도달하기 쉬우면서 동시에 파급력이 큰 순서대로 나열하여 채워나갈 것이다.

    1.6.1 파급력에서 한 가지 꼭 생각해야할 부분이 있다. 바로 "복리"라는 것. 투자에서의 복리 뿐만아니라 능력에서도 복리를 적용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은 보통 기본기에 해당하는 것들이 될 수도 있고, 파이프라인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해당 능력을 가지고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이거나, 계속해서 다른 것들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투자와 능력에서의 복리의 공통점은 시간이 일을 하게 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날 수록 이것이 가지는 이점이 계속해서 차이를 벌려나가게 하는 것이다. 

    1.6.2 이러한 이유로 다음 글에서는 기본기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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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나사태에 공멸하던 암호화폐 시장 중 P2E 시장은 요즘 어떻나 궁금하여 개인적으로 진행했었던 몇개만 트래킹 해본다.

  1.1 사실 루나사태로 공멸이라고 했지만, 어떻게 보면 루나/UST 구조는 태생부터 불완전한 구조였기에 (특히 "필요성 → 수요 → 돈을 벌고자하는 욕망 → 공급"에 의한 가치 상승이라는 정상적인 구조를 무시하고 "돈을 벌고자하는 욕망 = 수요"로,  "필요성 = 다른 사람들의 욕망"으로 대체되었기 때문에) 이런 결말이 어느정도 정해졌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렇게 큰 규모와 파장을 일으킬줄은 몰랐다.

    1.1.1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화폐는 이와같은 구조임에도 잘 작동하고 있다. 신용을 토대로 실제 통화량보다 많은 자금의 순환이 일어난다. 실제 화폐가 가능한 이유는 신용구조가 복잡하고 단단하다는 점, 그리고 그 화폐들을 결국엔 실물 - 의식주와 같은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을 구매하는데(담보하는데) 이용한다는 점이 다르다.

  1.2 따라서 암호화폐 전체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루나사태에 대해 나는 이것을 자본주의가 성숙해지는 과정중에 있었던 수많은 일들과 같은 하나라고 보았다. 정-반-합과 같이 새로운 시도가 등장하고 사람들이 열광하며 단점이 부각되어 다시 근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거치는 것처럼.

  1.2.1 혹자는 흐름을 거부할 수 없는 블록체인 기술에서 주도권을 갖고 싶어하는 미국이 경쟁자를 제거하는 과정 중의 하나라고 하는 사람도 보았다.(이전 2017년만해도 중국이 블록체인 시장에서 매우 큰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던 것 처럼 - 수력발전소를 통한 채굴) 

 

 

2. 여튼 P2E 들을 간략하게 코인시세 그래프들로 점검해보도록 하자.

 

Bombcrypto bcoin - 루나사태 50원까지 갔다가 100원 수준. 2배 회복했다 하더라도 이미 잘나가던 2000원대에 비하면 20분의 1

 

Bombcrypto에서 대체로 발행한 SEN 코인 - SEN/Bcoin의 비율이 정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폭이 불안정하다. 즉 이용자가(교환하는 사람) 줄어서 가격이 불안정 한 것.

 

특히 Bomb crypto는 Amazon Survival 모드를 신규 개시했다. 하지만 그 내용은?

 

Amazon Survival Mode - 기존의 Treaure Hunt와 같은 방식이지만, 천재지변으로 인해 이를 막아줄 S-Class Hero가 필요하다.

이 S-Class Hero는 기존 Hero대비 5배 비싸며, 5개의 hero를 융합해 소환가능하다. 즉 SEN coin발행해 이어 화폐단위를 바꾸는 리디노미네이션과 같은 역할. 초기에 샀던 B coin들은 점점 쓰레기가 되어간다. 

Road Map에 맞추어 개발하는 Bomcrypto지만 계속해서 다단계 구조를 만들어낼 뿐... 안타깝다.

 

Space crypto의 SPG 코인 - 루나사태 이후 회복조차 힘이없다. 발전도 없고..
Space crypto의 SPE 코인 - 실제 게임에서 보상으로 주는 코인. SPG = 3 SPE의 비율이 어느정도는 맞는것 같은데, SPG가 하락하면 SPE의 방향도 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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